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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 뉴스

제    목 "병역특례 요원 2074명 추가로 중기(中企)에 배정
이    름 특례월드 날    짜 2009-06-20 16:44:13
홈 페 이 지 http://www.mymyboard.net 조 회 수 3547
내    용
국방부는 올해에는 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산업기능요원 등 병역특례 요원 2074명을
 당초 계획보다 추가로 중소기업에 우선 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산업체에
배정되는 병역특례요원은 산업기능요원 7200명(1800명 증원), 전문연구요원 1156명(274명 증원)이 된다.
국방부는 지난달 31일 외교통상부·통일부와 함께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명박 대통령에 대한 업무보고에서 이 같은 내용을 보고했다
 
국방부는 그러나 당초 계획대로 2009년엔 병역특례요원 배정인원을 줄이고 2012년에는 산업기능·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폐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경제 살리기 차원에서 내수 관련 중점관리 대상사업을 선정, 이 사업에 필요한 예산 11조9000억원 가운데 60%인 7조2000억원을 상반기에 조기 집행하겠다고 국방부는 보고했다. 특성화 전문계 고등학교(전문계고)를 졸업하고 취업한 사람에 대해서는 군복무로 인해 경력이 단절되는 부작용을 막도록 2010년부터 24세까지 입영을 연기하는 제도도 시행된다. 2010년부터는 중소기업 취업자에게 연기혜택을 준 뒤 2012년부터는 전 사업장으로 확대된다.

국방부는 또 유엔평화유지활동(PKO)을 위한 상비부대 편성계획을 구체화해 2000~3000여명 규모의 PKO 상비부대 편성을 검토 중이다. 사이버전(해킹 등)에 대응하는 전문인력 300여명을 양성하는 등 테러와 사이버전 대응태세도 강화하기로 했다.

이 밖에 국방부는 사상 최고 수준인 12억달러의 방산물자를 수출하기로 목표를 세웠다.

♣ 바로잡습니다

▲1월1일자 A12면 '병역특례요원 2074명 추가로 中企에 배정' 기사 가운데 '2012년에는 산업기능·전문연구요원 제도를 폐지한다'는 부분에서 전문연구요원 제도는 폐지되지 않고 존속되기에 바로잡습니다.


 


[유용원 군사전문기자 bemil@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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